제목 골프 문화를 바로 알자 날짜 2015.01.31 16:27
글쓴이 김진용 조회 1316

. 골프는 남의 것을 따라 해서도 안 되고 모방 한다는 것도 금물이다.
오로지 창작 정신을 가진자 만이 올바른 골퍼라 할 수 있다.

이제 2000년대는 세계화다. 모든 지구가 한 눈에 들어오는 인터넷 시대이다.
미국, 일본에서 발표한 것을 단어하나 바꾸지 않고 그대로 복제 한다는 것은 우리 한국인들의 자존심 문제이다. 하기야 음식점 간판을 보자. 서로 원조니, 진짜니, 하는 간판을 보자.
허구 많은 상호가 있는데 왜 하필이면 같은 상호를 써서 소비자들을 어지럽게 하는가 ?
이것은 삼류 민족성을 못 벗어난 사람들이다. 골프는 특허를 내지 않는다.
어느 회사에서 용품을 생산하면 절대 모방하지 않는 것이 골프 문화다.

그런데 미국에도 가끔 그런 사람들이 나오는데 배후에는 동양계이다.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원래 골프는 돈을 치부하지 못하게 구조가 되어 있는 것이다. 대개는 골퍼들의 머리수만 가지고 우선 돈부터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큰 잘못이다. 한 마디로 말해서 됫박 인생이다.
더 주지도 않고 덜 주지도 않는 것이 골프 문화인 것이다.
돈을 생각 하려며는 투어 프로의 길을 가야 되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민주주의를 많이 외친다.그런데 그 사람들을 보면 골프는 별로다. 골프란 민주주의에 가상 공간이다.

다시 말해서 민주 국민이 되는 예행 연습장인 것이다. 한 마디로 말해서 골프의 룰도 못 지키는 사람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무슨 기여 할 것을 기대하겠는가.
예를 들어 약속한 시간에 비가 많이 오고 추우니까 아무리 골프가 좋다고 하더라도 다음 날로 연기하세, 이것이 대다수 우리의 골프 문화인 것이다.
즉 골프의 룰을 잘 지키는 습관은 민주 국민의 첫 걸음이 되는 것이다.

강대국인 미국 대통령들이 골프광이란 홍보를 왜 하는지 짐작이 갈 것이다.지도자의 자격 요건에 정도의 골프를 맏보고 실천 해 본 골퍼인가가 그 인격을 말해 주기 때문 인것이다.
서구에서는 골프 철학을 모르는 사람은 지도자 자격이 없다고 간주되여 있기 때문이다.
정치 하는데 국민에게 한 말을 그때 상황에 따라 손바닥 뒤집듯 아무 꺼리낌 없이 잘 바꾼다하여 골프를 모르면 지도자의 자격 요건이 않된다는 것이다. 지도자들은 쥬니어 골퍼들에게 룰을 정확히 잘 지키도록 지도해야 할 것이다.

골프의 규칙은 다른 사람과의 약속이 아니다. 즉 자신의 양심과 약속인 것이다.
만약 양심이 있는 사람 이라면 자신을 얼마나 질책하며 괴로워 하겠는가?
그래서 인간 세상에는 종교가 있게 마련이다. 한번 실수는 뉘우치며 기도하면 지은 죄를 용서 한다는 교리가 있는 것이다. 즉 합리화 시켜서 마음의 병이 될 것을 고쳐 주는 것이다.

 '골프는 자신과의 싸움이다'란 말은 여기에 해당되는 말이다. 그런데 요즈음 골프 해설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유행어 같이 난발 하고있다. 예를 들면 자연과 싸우는 대목에도 골프는 자신과 싸움이란 말이 자주 등장 한다. 정확히말해서 비바람치는 대자연과의 싸움이고 골프스윙에 있어나의힘이않인 자연의법측(따운스윙은 중력을 이용하면 원심력으로 전환되여 임팩트로연결되는 자연에 원리인것이다) 을 얼마나 이용하였느냐는것이다.필자는 어린 시절 어른들께서 양심이란 단어를 많이 사용 하셔서 들어왔는데 요즘은 양심이 암에 걸려서 제 기능을 못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부디 양심 암에 걸리신 분들의 완치를 빌면서 씁쓸한 마음 잘 가시질 않는군요.
 

목록 쓰기